Monday, March 14, 2011

[News] S. Korean actor, pop star make donations for Japan quake relief

source: yonhap news / chosun online

(LEAD) S. Korean actor, pop star make donations for Japan quake relief
SEOUL, March 14 (Yonhap) -- South Korean actor Bae Yong-joon has donated 1 billion won (US$888,000) to the Japanese government's fund for earthquake relief, his agency said Monday.

Keyeast, Bae's management firm, said the 38-year-old actor offered his donation after hearing about Japan's struggles in dealing with the aftermath of the 9.0-magnitude earthquake and an ensuing tsunami last Friday. Thousands of people are feared dead and missing, and Japan is also confronted with a nuclear crisis following an explosion at a nuclear power plant in Fukushima, north of Tokyo.


11日に日本で発生した地震による被災者たちのため、ペ・ヨンジュンが10億ウォン(約7300万円)を寄付した。
 ペ・ヨンジュンは、地震により生活の基盤を失った人たちの支援のために使ってほしいとし、日本の内閣府傘下の団体に10億ウォンを寄付した。救援物資は日本政府を通じ、被災地域に送られる予定だ。
 所属事務所キーイーストの関係者は「まだ寒さが続く中、避難場所はもちろん、飲み水も不足している状況で孤立している被災者たちがいるという話を聞き、ペ・ヨンジュンは非常に心配している。真っ先に必要とされる食料品や毛布などから支援してほしいとお願いした」と語った。
パク・ウンビョル記者
edaily/朝鮮日報日本語版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원조 한류스타 배용준이 14일 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일본 총리가 총괄하는 내각부 산하 정부 기금에 10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키이스트가 밝혔다.

   키이스트는 "구호물자와 복구장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한 배용준이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의 긴급 지원에 써달라며 10억원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도울 방법을 계속 모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배용준은 기부에 앞서 이날 오전 자신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소식과 여진 소식은 마음을 더 아프게 한다.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겠다"며 지원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 씨가 추운 날씨에 피난처는 물론 식수조차 부족한 상황에 있는 피해자들의 상황을 전해 듣고 많이 걱정하고 있다"며 "식료품과 담요 등 가장 시급한 물자들부터 지원해주길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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