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20, 2009

[Trans][MK News] 18/7: BYJ is working on the final wrap-up from home

source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389183
(Maeil Business Newspaper South Korea)
Korean to Chinese : wonchun / tieba.baidu.com/f?kz=611701649
Chinese to English : cam / www.baeyongjune.com

BYJ isn’t holed up in a secluded buddhist temple to complete the manuscript of his travel book. He is currently working from home.

The spokesman of BYJ’s agency mentioned on the 17th that “Reports of BYJ being holed up in a secluded buddhist temple is not true. He has been back for a long while from data collection. He is working on the final wrap-up from home”.

‘한류스타’ 배용준이 자택에서 두문불출하며 마지막 책 집필에 열중하고 있다.

배용준의 소속사 BOF의 관계자는 17일 "현재 오지사찰에 머물고 있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오래 전 취재차 다녀온 적은 있지만, 자택에서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9월 한국와 일본에서 거의 동시에 책이 발간될 예정이어서 8월 초까지는 집필을 마쳐야 디자인 작업에 들어갈 수 있다. 때문에 책 집필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배용준은 한국의 문화와 자연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한국의 미`(가제)를 집필하고 있다. 이 책은 여행서와 입문서 중간 개념의 책이 될 것이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배용준은 이 책의 집필을 위해 직접 전국 각지를 돌면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취재해 왔다. 특히 옻칠공부를 위해 일본을 방문해, 전통 칠예술가 전용복 선생으로부터 직접 옻칠을 배우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전통 의상 디자이너 이효재씨와 함께 전국의 명승고적을 다니면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공부하는 등 연구와 체험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한국의 미’는 배용준이 직접 집필하는 것은 물론 직접 찍은 사진으로 구성돼 있어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배용준은 오는 9월 29일과 30일 최지우와 함께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관련 행사를 갖는다. 이와 함께 ‘한국의 미’ 출간 기념회를 열고 저자인 배용준이 직접 책을 소개하는 시간도 연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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